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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관점 퀴즈

이 퀴즈는 컨소시엄 선택, 프라이버시, 키 관리, 심의 쟁점에 대한 이해도를 테스트합니다.

객관식 문제

  1. 블록체인이 필요한 문제인지 판별하는 기준으로 제시된 것은?
    • A) 데이터 양이 충분히 큰가
    • B) "이 문제에 중재자가 없어야 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쓸 수 있는가 — 못 쓰면 대안을 먼저 비교
    • C) 참여 기관이 5개 이상인가
    • D)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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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이 문제에 중재자가 없어야 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쓸 수 있는가 — 못 쓰면 대안을 먼저 비교

설명: 이 장은 blockchain의 비용·이점을 비교하는 출발 질문으로 "신뢰할 수 있는 중재자 없이 합의하기"를 사용합니다. 한 조직이 데이터를 제어하거나 참여자가 중재자를 신뢰한다면 database/audit-log 대안부터 시작해 실제 독립 검증·governance 요구를 비교합니다. 기관 수만으로 가치가 보편적으로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변조 감지가 주된 요구라면 서명된 append-only log·hash chain·WORM storage가 더 단순한 운영으로 요구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1. Network 선택이 금융 규제를 충족한다고 주장하기 전에 무엇을 평가해야 합니까?
    • A) 처리량과 수수료
    • B) 실제 활동과 관할의 거래 상대 식별·데이터 위치 의무를 평가한다
    • C) 거버넌스와 오류 대응
    • D) 개발 편의성과 인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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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실제 활동과 관할의 거래 상대 식별·데이터 위치 의무를 평가한다

설명: Public/permissioned 시스템은 서로 다른 제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sortium membership만으로 KYC/AML·개인정보 준수가 증명되지 않으므로 적절한 법률/규제 평가가 필요합니다.

  1. 컨소시엄 체인을 선택하면 남는 실질적 가치는 무엇이며, 심의에서 왜 이것으로 정의해야 하는가?
    • A) 검열 저항 — 규제 당국도 인정하는 가치이기 때문
    • B) 기관 간 대조(reconciliation) 비용 절감 — "탈중앙화로 신뢰 없이 운영"이라고 쓰면 "멤버십은 누가 통제하는가"라는 질문에 논리가 무너지기 때문
    • C) 무허가 참여 — 확장성이 보장되기 때문
    • D) 중재자 불필요 — 운영 주체가 없어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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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기관 간 대조(reconciliation) 비용 절감 — "탈중앙화로 신뢰 없이 운영"이라고 쓰면 "멤버십은 누가 통제하는가"라는 질문에 논리가 무너지기 때문

설명: 컨소시엄으로 가면 검열 저항, 무허가 참여, 중재자 불필요 같은 퍼블릭의 가치 상당 부분이 사라집니다 — 멤버십을 통제하는 주체가 존재하고, 그것이 사실상 중재자입니다. 남는 실질 가치는 **"기관 간에 같은 데이터를 보게 만들어 대조 작업을 없애는 것"**이고 이것은 실재하는 가치입니다. 처음부터 이것으로 가치를 정의하는 것이 심의에서 방어 가능합니다.

  1.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하는 설계의 특별한 위험은?
    • A) 암호화로 인한 성능 저하
    • B) 과거 암호문 사본이 남을 수 있고 키 유출은 해당 키로 암호화한 record를 노출할 수 있다
    • C) 암호화된 데이터는 합의 대상이 되지 않음
    • D) 암호화 키가 체인에 함께 저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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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과거 암호문 사본이 남을 수 있고 키 유출은 해당 키로 암호화한 record를 노출할 수 있다

설명: 새 record 재암호화가 과거 사본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Permissioned private-data purge는 다르게 동작하므로 모든 chain의 삭제 동작이 같다고 단정하지 말고 보존·키 수명·법적 요구를 검증합니다.

  1. PoS 검증자 키 관리에서 일반적인 HA 상식과 충돌하는 지점은?
    • A) 키를 여러 리전에 복제해야 함
    • B) 조정되지 않은 signer가 같은 validator에 충돌하는 slashable 메시지를 만들 수 있다
    • C) HSM은 다중 인스턴스를 지원하지 않음
    • D) 키 교체 시 다운타임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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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조정되지 않은 signer가 같은 validator에 충돌하는 slashable 메시지를 만들 수 있다

설명: Fencing과 보존된 slashing-protection 이력을 사용합니다. 분산 signer에는 검증된 조정이 필요하며 동일 서명 중복이 자동으로 slashable 충돌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1. "잘못된 거래를 어떻게 되돌리는가"라는 심의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의 성격은?
    • A) 기술적으로 체인을 롤백하는 절차를 제시
    • B) 기술이 아니라 절차 — 원 거래는 남기고 보정 거래(compensating transaction)를 발행해 결과를 정정하며, 회계의 역분개와 같은 개념
    • C) 컨소시엄 운영체가 해당 블록을 삭제
    • D) 불변성이 장점이므로 되돌릴 필요가 없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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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기술이 아니라 절차 — 원 거래는 남기고 보정 거래(compensating transaction)를 발행해 결과를 정정하며, 회계의 역분개와 같은 개념

설명: 블록체인의 장점으로 홍보되는 불변성이 금융 운영에서는 문제입니다. 잘못된 거래, 착오 송금, 시스템 오류가 실제로 발생하고 금융기관은 이를 정정할 의무와 절차를 갖고 있습니다. 답은 "체인을 되돌린다"가 아니라 보정 거래를 발행하는 것이고, 심의에는 그 절차와 승인 권한을 문서화해 제시해야 합니다. 이것은 기존 인프라 연계의 원자성 부재 문제(Saga·outbox 패턴)와도 연결됩니다.

  1. 금융권 심의에서 준비가 가장 부족한 두 항목으로 지적된 것은?
    • A) 성능 측정과 비용 산정
    • B) 오류 정정 절차와 exit 전략
    • C) 네트워크 구성과 방화벽 정책
    • D) 개발 인력과 교육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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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오류 정정 절차와 exit 전략

설명: 오류 정정은 "되돌릴 수 없다"가 심의에서 약점이 되는데 답을 기술이 아니라 절차(보정 거래)로 준비해야 합니다. exit 전략은 거의 항상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컨소시엄 해산·멤버 탈퇴·시스템 종료 시 금융 데이터는 보존 기간 의무가 있어 "체인을 껐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원장 데이터 내보내기 형식, 보존 주체, 탈퇴 멤버 데이터 처리, 기록 접근 방법이 컨소시엄 협약에 명시되어 있어야 하고 기술 설계가 이를 지원해야 합니다.

  1. 기존 금융 인프라와의 연계에서 가장 실질적인 난점과 대응 방향은?
    • A) 처리량 격차 — 체인 노드를 늘려 해결
    • B) 원자성 부재 — 기존 DB 트랜잭션과 체인 거래를 하나의 원자적 단위로 묶을 수 없어, Saga·outbox 같은 최종 일관성 접근을 설계 초기에 넣어야 함
    • C) 시각 동기 — NTP 설정으로 해결
    • D) 프로토콜 차이 — 게이트웨이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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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원자성 부재 — 기존 DB 트랜잭션과 체인 거래를 하나의 원자적 단위로 묶을 수 없어, Saga·outbox 같은 최종 일관성 접근을 설계 초기에 넣어야 함

설명: DB에 기록하고 체인에 거래를 보내는 두 작업 사이에 장애가 나면 불일치가 생기고, 분산 트랜잭션으로 묶을 수 없습니다. Saga 패턴이나 outbox 패턴 같은 최종 일관성 접근이 필요하며, 이는 보정 거래 절차와 연결됩니다. 아키텍처 결정이므로 설계 초기에 다뤄야 하고, 나중에 붙이려 하면 데이터 정합성 문제가 운영 중에 나타납니다. Full-node replica 추가가 base-chain write/consensus 용량을 자동으로 늘리지는 않지만 전체 RPC/read 용량과 가용성은 높일 수 있습니다.

  1. 현실적인 도입 경로에서 기술 검증보다 먼저 와야 하는 단계는?
    • A) PoC와 파일럿
    • B) 참여자 역할·governance와 더 단순한 대안 대비 측정할 이점을 합의한다
    • C) 인프라 사이징과 비용 산정
    • D) 모니터링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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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참여자 역할·governance와 더 단순한 대안 대비 측정할 이점을 합의한다

설명: 어떤 기관 구성이 보편적으로 가치가 없거나 자동 준수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구체적 요구·신뢰 가정·운영 책임을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