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스케일링과 비용 개관 ​

이 파트가 해결하는 통증점

6대 통증점 중 5번: 스케일링·비용 통제 불가를 전담한다.

LLM 워크로드의 스케일링은 전통적 웹 서비스와 다르다. 쿼터는 요청 수가 아니라 토큰(TPM)에 걸리고, 오토스케일 신호는 CPU/GPU%가 아니라 큐 깊이와 KV 캐시 활용률이며, 비용 폭주는 청구서가 아니라 실시간 서킷 브레이커로 막아야 한다. 이 파트는 쿼터·티어·차지백·오토스케일·콜드스타트의 다섯 축을 다룬다.

챕터 요약 ​

챕터한 줄 요약
동시성 쿼터와 스로틀링TPM burndown 메커니즘, maxTokens 미설정의 함정, 멀티에이전트의 쿼터 증폭
Bedrock 추론 티어CRIS(지리 vs 글로벌), Provisioned Throughput, Reserved/Priority/Flex 티어
토큰 어카운팅과 차지백트레이스 기반 run별 합산, application inference profile, per-run 예산 캡
오토스케일 신호CPU/GPU%가 아니라 큐 깊이 + KV 캐시 활용률
콜드스타트와 세션 유휴microVM 과금 구조(I/O 대기 시 CPU 무과금), 세션 재사용 설계

결정 요약 ​

  • 모든 호출에 maxTokens를 명시적으로 설정했는가(미설정 = 쿼터 과다 예약)
  • TPM 스로틀이 빈발하면 CRIS → Provisioned/Reserved 순으로 검토했는가 — 글로벌 프로파일의 데이터 레지던시 트레이드오프를 확인했는가
  • 테넌트별 비용 귀속 수단(application inference profile, 태그)을 갖췄는가
  • per-run 예산 캡과 비용 서킷 브레이커를 하니스/게이트웨이에 넣었는가
  • 세션 재사용을 설계했는가 — idle 타임아웃과 유휴 비용의 트레이드오프를 계산했는가

관련 다른 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