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earance
성능과 지연 개관
이 파트가 해결하는 통증점
6대 통증점 중 **1번: 느려짐(지연)**을 전담한다.
에이전트의 지연은 단일 LLM 호출의 지연 × 루프 반복 횟수 + 툴 실행 시간의 합이다. 가장 큰 레버는 모델 속도가 아니라 반복 횟수 축소다. 이 파트는 지연을 구성요소로 분해하고, 라운드트립·스트리밍·모델 라우팅이라는 세 가지 레버를 다룬 뒤, 실전 진단 런북으로 마무리한다.
챕터 요약
| 챕터 | 한 줄 요약 |
|---|---|
| 지연의 해부 | TTFT·ITL, prefill vs decode, 에이전트 루프의 지연 구조식 |
| 툴 라운드트립 | 라운드트립당 비용 분해와 4개 축소 레버(통합·code execution·병렬·응답 설계) |
| 스트리밍과 병렬 툴 호출 | 체감 지연 개선(스트리밍)과 sum→max 병렬화, 스트리밍 가드레일 딜레마 |
| 모델 라우팅 | 작업 난이도에 맞는 모델 선택, Bedrock Intelligent Prompt Routing |
| 지연 체크리스트 | "느리다"는 보고를 받았을 때의 7단계 진단 런북 |
결정 요약
- 루프 반복 횟수 상한(maxIterations)을 어디에 둘 것인가
- 어떤 툴들을 통합하거나 code execution으로 묶을 것인가
- 스트리밍을 켤 것인가 — 켠다면 가드레일 검증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 스텝 성격별로 모델을 라우팅할 것인가
관련 다른 파트
- Part 4 프롬프트 캐싱과 KV 캐시 — 캐시 히트는 prefill을 스킵해 TTFT를 직접 개선한다
- Part 5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입력을 줄이면 prefill이 빨라진다
- Part 8 스케일링과 비용 — 콜드스타트와 스로틀링이 만드는 꼬리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