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Way to Wellington
NZ 8. 웰링턴
타우포에서 웰링턴으로 향하는 캠퍼벤에서의 5시간
그날그날 가고싶은 곳을 마음껏 찾아가는 자유는 물론 즉흥적으로 피크닉을 즐기는 낭만이 있는 캠퍼벤 여행
마음에 드는 풍경을 발견하면 캠퍼벤을 잠시 세워놓고 바라볼수 있어 더 없이 좋다.
웰링턴에 도착하니 반나절이 훌쩍 지나버렸다.
웰린턴 탑텐 홀리데이 파크에 체크인부터 하고 New World에서 장보기!
T-Bone(Porter House가 맞다), Rib eye, Black Angus품종의 소고기 종류별로 장바구니에 담아 오늘 저녁도 소고기로 포식하겠다.
웰링턴은 항상 비와 바람의 도시라더니 날도 엄청 춥고 비도 많이 오더라~ 밤에는 구스다운을 꺼내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