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Return t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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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Day 24.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 이야기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이라니!

호텔에서 국제선까지는 걸어서 1분거리로 바로 코앞이라 뉴질랜드에서의 마지막 아침은 매우 여유로웠다.
아침은 호텔조식 대신에 오클랜드 공항 스트라타라운지를 이용했다. 아침엔 호텔 조식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식사하기 좋았다.

면세쇼핑후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12시간의 긴 비행후 한국도착하니 장모님과 처남이 공항에 마중나왔네요. 짐이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 마중나온 처가식구 덕분에 편하게 올 수 있었다.

이번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은 길위에서 마주한 새로운 세상에서의 모험이었고 우리가족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안겨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통장을 텅장으로 만든 뉴질랜드~!!

map 오클랜드공항라운지 오클랜드공항라운지 오클랜드공항라운지 오클랜드공항라운지 오클랜드공항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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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낙서하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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