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Wellington Te Papa, Cuba Street
NZ 9. 웰링턴 - 테파파 국립박물관, 쿠바 스트리트
뉴질랜드 북섬의 마지막 여행지 웰링턴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으로 감성여행이라 쓰고 바람의 도시 비의 도시라고 읽는다!
웰링턴 최고의 번화가 쿠바스트리트에는 보헤미안 감성이 뿜뿜인 형형색색의 건물들, 특색있는 까페와 부티크, 아트갤러리등 다양한 상점이 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범블리의 눈을 사로잡은 쿠바스트리트의 마스코트 버킷분수와 곳곳에 설치된 도마뱀 미끄럼틀, 대형 우산조형물이 인상적이었다.
우리는 쿠바스트리트에서 점심거리를 찾다가 간단한 뉴욕피자를 선택했다.
뉴질랜드사람들도 범블리 패션에 관심이 많았는지 많은 사람들이 옷을 어디서 샀냐 이쁘다 댄디보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