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QueensTown
NZ Day 17. 매력적인 퀸스타운
뉴질랜드 남섬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퀸스타운
그만큼 많은 인기를 끌고 많은 관광객이 오는 곳이다.
뉴질랜드에선 퀸스타운에 너무 많은 관광객이 몰려와서 곧 관광세도 받을거란다.
퀸스타운에 사는 거주자보다 관광객수가 더 많다고 하니
그만큼 이동네에선 주차하기란 너무나 힘들다.
여기 호수가에 가면 가을을 완연히 느낄수 있었다
4월 중순이 되니 단풍도 제법들고 선선한 가을날씨가 너무 좋았다
산책을 마치고 역시 빠질수 없는 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