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Return motor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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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Day 23. 캠핑카 반납, 에어뉴질랜드 타고 오클랜드로

아침일정은 마트 털기로 시작!

오지 않았으면 했던 캠핑카 반납하는날~
뉴질랜드에서 3주동안 우리집이 되어준 사랑하는 캠뿡이와 이별의 시간이 왔네요
아빠는 시원한 반면 범블리는 캠핑카 여행 더하고 싶다고 졸라댑니다.

아이에겐 캠핑카 자체만으로도 신기한데 매일매일 엄마아빠와 함께 다니며 캠핑카에서 밥해먹고 차안에서 꿀잠자고 다락방 같은 2층 오르락 내리락 하며 이 모든 과정이 신기한 놀이이자 재미있고 새로운 세상이 되었겠네요.

캠핑카여행이 끝나가면서 우리 채범이의 생각도 쑤욱 자라나겠죠!

북섬에서 남섬으로 이동시엔 캠핑카를 통째로 페리로 이동했는데 남섬에서 북섬으로 이동할때는 에어 뉴질랜드 비행기를 탔어요. 에어 뉴질랜드는 수화물이 23kg까지 가능해서 대한항공 국제선과 같은 수화물양을 가지고 갈수 있어 선택했습니다.

뉴질랜드 마지막밤 우리가 하룻밤 머물 노보텔오클랜드 에어포트 호텔
오클랜드 공항 바로 앞에 있기에 아침 비행기로 가야하는 우리에게 딱이었습니다.

캠핑카에서 20일이 넘게 생활하다가 호텔에 하루 묶으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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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사진으로 낙서하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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