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Rotorua morning
NZ 7. 로토루아에서 맞이하는 우리의 아침
우리나라보다 4시간 빠른(Summer time) 뉴질랜드에서의 아침이라 아직도 적응중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피곤하지만, 뉴질랜드의 공기가 좋아서인지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울 범블리는 미세먼지 걱정없이 마음껏 숨쉬고 뛰어놀 수 있는 나라에서 아침마다 놀이터로 출근하네요
아이와의 캠핑이 고행길이 아닌 진정한 힐링과 휴식을 즐기는 캠퍼벤 캠핑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