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남섬의 흔한 풍경

New Zealand: 남섬의 흔한 풍경

NZ Day 11. 흔한 뉴질랜드 남섬의 풍경

뉴질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물은 바로 푸른 들판에 셀수 없이 많은 양들이다.
어딜가다 뉴질랜드는 귀여운 양과 소, 그리고 말은 물론 사슴도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일부러 찾아가야 볼수 있는 양들을 뉴질랜드에서는 어느 길거리를 가나 볼 수 있다.

뉴질랜드 여행 11일차는 크라이스 처치로 넘어와 Christ Chuch Top 10 HolidayPark 로 체크인

다음날 치치를 떠날거라 도심인 크라이스트 처치를 벗어나면 마트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마트에서 장을 듬뿍 보았다.

마침 이곳에 Kosco라는 한인마트가 있어 삼겹살, 한국 식재료를 구입 후 Countdown에 들러 또 장을봤다.

오늘 저녁은 삼겹살이다!!
뉴질랜드에서 맨날 소고기, 양고기만 먹다가 삼겹살을 먹으니 특식먹는 기분이었다 J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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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

사진으로 낙서하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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